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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3일 주일예배 설교 본문 및 요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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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6.3 주일예배

갈5:1 “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유에 관하여 1”

(율법으로부터의 자유-갈라디아서)

 

입례찬송(6월) 찬송가19장 “찬송하는 소리 있어”

설교 후 찬송가 260장 “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”

 

-요약-

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. (5:1)

율법으로 자유 !

죄로부터 자유 !

마귀로부터 자유 !

 

1. 율법은

누구도 의롭게 되지 못합니다. (2:16)

사람을 살게 하지 못합니다. (3:21)

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둡니다. (3:22)

저주 아래 있게 만듭니다. (3:10)

약속한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입니다. (3:19)

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초등교사입니다. (3:24)

종의 영을 갖게 합니다. (4:6)

 

2. 예수님은

여자에게 나시고 율법 아래 오셨습니다. (4:4)

이는 율법의 저주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기 위함입니다. (4:4)

저주를 받으셨습니다 – 십자가의 죽음 (3:13)

그리고

예수님을 주와 그리스도로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

율법으로부터 자유를 주셨습니다. (5:1)

하나님의 아들의 영을 받게 하셨습니다. (4:6)

 

3.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. (5:1)(4:9)

율법과 율례의 의무를 지지 마십시오. (2:6)

율법의 행위로 의로워지려 하지 마십시오. (2:16)(5:4)

약하고 천박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 종노릇 하지 마십시오. (4:9)

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유럽의 계명으로 지키지 마십시오. (4:10)

구원을 위하여 혹은 의로워 지려고 할례를 받지 마십시오. (5:2-4)

 

4. 여러분은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하는 자가 되십시오(5:16,25)

이것이 진리의 법이고 생명의 법입니다(롬8:1)

예수 그리스도의 새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의 법을 온전히 지키는 자입니다.

​

 

 

 

 

(구체적인 사례들)

 

1. 안식일 – 주일

주일예배는 안식일을 대신하여 지키는 것이 아니다.

 

2. 십일조

십일조는 율법이 아니라 믿음에 의한 것이다.

 

3. 성도를 제사장과 평신도로 구분할 수 없다.

교회 안에 직분과 그에 따르는 영적인 권위와 책임이 있는 것이다.

몸 된 교회를 세워나가기 위한 질서가 있다.

 

4. 예수님이 말씀하신 성례는 세례(침례)와 성찬뿐이다.

 

5. 용어의 의미를 알고 오용하지 말자.

제단, 성직, 성전, 선지동산,,,,

 

6. 날과 달과 절기와 해에 관하여,,, 그 어떤 계명도 없다.

주일예배, 삼일예배,

부활절, 오순절, 맥추절, 추수감사절, 성탄절,,,,

안식년, 희년,

 

 

** 모든 것은 하나님을 위하여

 

자신의 영혼과 신앙의 유익을 위하여

 

믿음으로, 자발적으로 행하는 것이다. **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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